① 자격부터 조회. 공인중개사는 국가공간정보포털(부동산중개업 조회)에서 등록번호를, 세무사는 한국세무사회, 변호사는 대한변호사협회(koreanbar.or.kr), 법무사는 대한법무사협회에서 실명 검색이 됩니다. 조회가 안 되면 거르세요.
② 내 케이스 경험을 물어보세요. "다주택 양도 신고 해보셨어요?" "신탁 물건 계약 진행해보셨어요?" — 구체적 질문에 구체적 사례로 답하는 사람이 진짜입니다.
③ 보수를 먼저, 서면으로. 중개보수는 법정 상한이 있고(계산기로 확인), 세무·법무 보수는 표준이 없어서 착수 전 견적을 문자·메일로 받아두는 게 안전합니다.
④ 한 명 말만 믿지 마세요. 큰 결정(양도 시점, 명의 구조)은 2인 이상 교차 상담이 기본입니다. 상담료 20만원이 세금 2천만원을 아껴줍니다.